전체 글165 이집트 피라미드가 도안된 보통우표로 아랍연합 공화국 시절 발행된 우표로 추정 이 두 우표에 대해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보았다.1. 주요 특징국가: 아랍 연합 공화국 (현재의 이집트 지역)참고: UAR은 1958년부터 1961년까지 이집트와 시리아의 연합국이었으나, 시리아가 탈퇴한 후에도 이집트는 1971년까지 이 이름을 공식 사용했습니다.발행 시기: 1950년대 후반 ~ 1960년대 초반액면가: 10M (10 Milliemes)숫자 '10'과 아랍어 숫자 '١٠', 그리고 화폐 단위인 Milliemes의 약자 'M'이 표기되어 있습니다.2. 도안 설명살라딘의 독수리 (Eagle of Saladin): 중앙에 배치된 문양은 이집트의 국장인 '살라딘의 독수리'입니다. 이는 아랍 민족주의와 권위를 상징합니다.기자의 피라미드: 하단에는 이집트의 상징인 피라미드 세 개가 그려져 있어 국가적 .. 2026. 1. 22. 칠레 항공우표 안데스의 그리스도 도안, 카를로스 이바녜스 델 캄포 대통령과 아르헨티나의 후안 페론 대통령의 상호방문 우표에 대한 내용을 오랫만에 찾는 느낌이다.집에서 나름 마음에 드는 우표를 우표첩 상태에서 사진을 몇 장 찍어왔다. 그 중에서 또 다시 골라서 우표를 찾아보았다.오늘 소개할 우표는 칠레의 항공우표로 도안은 '안데스의 그리스도'와 칠레와 아르헨티나의 문양이 그려진 우표이다. 우표의 모양은 아래와 같다. 일반 기념우표인줄 알고 한참을 찾았는데, 결국 찾을 수가 없어서 앱을 이용해보았다. 앱의 내용을 토대로 도감도 찾아보았다. 항공우표라고 나와 있어서 해당 카테고리에서 찾을 수 있었지만, 우표 이미지는 없고 내용만 있었다. 사용필인데도, 나름 1.25달러의 가격이다. 발행량이 100,000매라서 그런 듯 싶다.같이 발행된 것으로 보이는 우표가 있을 듯 싶어서 도감을 뒤져보았다.역시 찾을 수 있었다. 위의 'v.. 2026. 1. 14. 서울시립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우표 우표박물관 기념인 만월 전지 구입 오랫만에 구입한 만월 전지우표이다. 서울시립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일에 우표박물관에 가서 기념인을 소인한 전지를 구입했다.사실 다른 기념인 우표전지들과 함께 구입을 했는데, 구입의 목표는 서울시립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우표였다. 우선 구입한 우표는 아래와 같다. 기념소인이 대체로 잘 찍힌 것을 볼 수 있다. 발행일인 2018년 4월 2일 소인임을 확인할 수 있다. 소중하게 잘 간직해야겠다. 아래는 서울시립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 관련 정보이다. 발행량은 672,000장으로 전지는 42,000장이다. 총 발행금액은 221,760,000원이다. 아래는 한국우표포탈서비스에서 소개한 우표에 대한 내용이다.우정사업본부는 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품고, 전통과 내실을 이어온 서울시립대학교의.. 2026. 1. 13. 피카소 작품 '공연의 끝(El final del número)' 우표 만월사용필 (1979년 4월 11일 소인) 오래 전 스페인 사용필 우표를 저렴하게 대량 구매한 적이 있다. 정말 한참 지나서 정리를 했는데, 아래의 피카소 작품 시리즈인 '공연의 끝' 작품 우표가 여러 장 있었다. 작품사진을 인터넷상으로 찾으려 했으나 찾을 수가 없었다.ㅜ 그렇게 유명한 작품은 아닌 듯 싶다. 피카소가 원래 유명한 작품들이 많기 때문이리라 생각된다. 사진을 잘 찍은 줄 알았는데, 컴퓨터로 옮겨보니 조금 흔들린 듯 싶다.'공연의 끝' 작품의 만월사용필이 여러 장 있다. 그 중에서 제일 선명하게 소인이 된 것을 올려놓는다. 제미나이의 분석결과가 재미있어 내용도 옮겨본다. 1. 우표의 기본 정보발행 국가: 스페인 (España) 발행 연도: 1978년 (우표 하단 우측에 'F.N.M.T. 1978'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액면가: 10.. 2026. 1. 7. 2026년 우표발행계획 및 일부 우표 디자인 공개 얼마 전 2026년 우표발행계획이 발표된 듯 하다.개인적으로 발행일날 챙겨서 구매를 할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다. 우표 수집이야 계속 하겠지만, 신규발행일에 초일소인을 찍을지 말지는 아직 모르겠다.이쁜 우표들이 많다. 우표 몇 가지는 디자인까지 공개가 되었는데, 이미지만 봐도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긴 한다. 2026년 우표발행계획은 다음과 같다. 15번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은 오타인 듯 싶다. '훈민정음' 그리고, 일부 공개된 우표의 이미지는 아래와 같다. '제주도 오름' 우표는 '영원'우표로 발행이 된다. 기대가 많이 된다.ㅎ 그 외의 우표들도 디자인이 조속히 공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26. 1. 2. 일본 꽃 우표 2세트 완성, 고향의 꽃 시리즈와 계절별 꽃 시리즈 몇 년 전 일본 사용필 우표를 대량으로 구입한 적이 있다. 그 때 정리를 못하고, 조금씩 정리를 했었는데 얼마 전~ 아마도 1년 여전에 아래의 꽃 우표 세트를 완성했다. 두 시리즈를 한꺼번에 올리는 이유는 첩에 보관을 순차적으로 했기 때문이다. 우선 이쁜 일본 꽃 우표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세번째 사진에서 이미지를 뭉갠 우표들은 만월우표들이다. 완성 시리즈 우표는 아니기에 뭉개서 올린다. 우선 첫번째 이미지상의 우표들과 두번째 이미지상의 우표 중 5매가 '고향의 꽃'이라는 시리즈 우표이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총 10집으로 구성된 시리즈우표이다. 80엔 우표가 47종, 50엔 우표가 47종이 발행되었는데, 위 우표들은 80엔 우표 47종이다.사용필 우표의 가격대가 궁금해서 ebay를 뒤져보았.. 2025. 12. 31. 일본 요시히토 황제즉위 기념우표 만월 소인 Enthronement of Emperor Yoshihito 간만에 만월 사용필 하나 올린다.아래 우표는 예전에 구매한 우표로 여러 우표들과 함께 구매를 해서 개별적인 구매가격은 알 수 없다. 일본 요시히토 황제즉위 기념우표로 1915년 11월 10일 발행된 우표이다.발행량은 도감에서 찾아보니 2,270만장 발행되었다. 그 시절 우리나라 우표는 발행이 되지 않았다.ㅜ 안타깝지만. 어쨌건 발행량은 정말 많은 편이다. 도감을 찾아보았더니, 오래된 우표치고는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닌 듯 싶다. 사용필 우표가 대략 55센트. 기본 금액 이상이라서 나름 만족하고는 있다. 그렇다고 해도 무려 100년이 넘은 우표인데.. 쩝.. 제미나이를 통해 소인한 곳과 연도를 추정해보았다.연도 (5): 다이쇼 5년, 즉 1916년을 의미합니다.월 (2): 2월입니다.일 (13): 13일입.. 2025. 12. 29. 제21대 대통령취임기념 우표 초일봉투 8종 최근에 너무 정신이 없어서 우표를 들여다 보지도 못했다. 만월소인은 거녕 새로운 우표 구입도 중단한지가 꽤 된 듯 하다. 그래도, 그래도 대통령취임기념우표는 구매를 해야할 것 같아서 네이버 '우사사' 카페를 뒤적거려서 초일봉투를 구매했다. 그리고, 얼마 후 만월소인 전지 등 여러 가지를 또 구매하였었다.사무실에 출근을 하지 못하고 서울에서 계속 있는 동안에 우표가 발행이 되어서 결국 할 수 없이 사무실로 배송을 했었고, 사무실에 도착한 요즘에서야 실물을 감상할 수 있었다. 역시 주문하길 잘했다.아래의 제21대 대통령취임기념 우표 초일봉투는 총 8종으로 '우사사' 카페에서 늘 분양을 하시는 분에게서 받을 수 있었다. 워낙 까세 디자인이 멋져서 다른 분들도 그 분에게서 많이 주문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 2025. 12. 1. 대만 지방자치 투표 기념우표 1951년 3월 20일 발행 오랜만에 중국우표를 한 번 살펴보았다. 아래는 오늘 찾아볼 우표이다. 지난 번에 중국우표와 대만우표의 국명표기를 비교했었는데, 위 우표는 왠지 대만우표로 보여진다. 아래는 지난 번에 확인했던 국명표기와 관련된 글이다. 2024.01.16 - [우표소개/기타] - 중국 대만 나라이름 표기 구별, 중화인민과 중화민국 그리고 CHINA와 REPUBLIC OF CHINA 중국 대만 나라이름 표기 구별, 중화인민과 중화민국 그리고 CHINA와 REPUBLIC OF CHINA 중국 대만 나라이름 표기 구별을 제대로 확인해보자. 매번 헤갈려서 찾고, 또 찾고.... 머리가 어떻게 된 것인지?? 매번 헤갈린다. 이번 기회에 구별 방법을 좀 확인해봐야겠다. 우선 스캇도감의 cystamp.tistory.com 우선 앱으로.. 2024. 3. 28. 우표수집책 소개, 수도문화사 우표첩으로 단편우표 수집앨범의 표준 우표첩은 정말 다양한 것들이 많다. 예전에는 흰색 습자지로 만들어진 첩이 많이 유행을 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아마도 지금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단점은 시간이 지나면 우표들이 많이 상한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마운트를 씌워서 보관하고 있는데, 마운트를 씌웠기 때문에 우표는 안상하지만 결국 종이가 늘어나서 우표를 감상하기에 좋지 않은 상태가 되어 버린다. 그런데, 수도문화사에서 만든 아래의 첩은 그런 단점이 없는 첩이다. 그래서 수집가들이 많이 애용하는 첩이다. 물론 가격이 고가인 외국에서 제작된 첩들이 있기는 하다.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진 독일제품과 중국제품이 있는데, 그 제품들도 사용을 하긴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단편우표들은 여전히 수도문화사에서 만든 아래의 첩에 보관 중이다. 만약 우표를 처음 수.. 2024. 3. 17. 멕시코 혁명 관련 아과스칼리엔테스 협약 50주년 기념우표 아래의 우표는 멕시코 우표이다. 왜 하필 이 우표를 선택했는지 우표에 관한 정보를 정말 찾기가 쉽지 않았다. 우표의 이미지를 우선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아마도 문화유적이 아닌가 싶은 마음에 이 우표의 사진을 찍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런데, 정말 우표에 관한 정보가 많지 않았다. 멕시코가 영어권도 아니고 해서 더욱 정보 찾기가 어려웠던 것 같다. 아래는 도감의 내용이다. 더보기 Morelos Theater, Aguascalientes, 50th anniversary of the Aguascalienteses Convention, 이 2가지 정보로 우표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았다. Morelos와 Aguascalientes는 멕시코의 주 이름이었다. 무슨 50주년 기념일까??? 결국 협약의 이름과 그 내용.. 2024. 2. 19. 타지 마할 인도 무굴제국의 대표적 건축물 우표와 타지 마할 사진들 오랫만에 타지 마할 도안의 우표를 살펴보았다. 요즘 계속 정신이 없다보니, 글도 제대로 못올리고 우표도 살펴보지 못하고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래도 가끔씩이라도 우표소개글을 올릴 예정이긴 하다. 인도우표는 나름 애착이 가는 우표들 중의 하나이다. 왠지 고풍스러운 느낌이 나기 때문에 더욱 마음이 가는 것 같다. 오늘 소개할 우표는 인도 무굴제국의 대표적 건축물인 타지 마할이 도안된 우표이다. 우선 우표의 이미지는 아래와 같다. 1949년에 발행된 우표치고는 꽤 도안이 고급스러운 우표이다. 우리나라의 당시 우표와 비교해 봤을 때 인도 우표의 도안이 훨씬 고급지긴 한 듯 싶다. 타지 마할 우표의 도감내용은 아래와 같다. 더보기 220번이 타지 마할 우표이다. A97도안 타지 마할에 대해서 위키피디아의 내.. 2024. 2. 6. 코페르니쿠스 중국우표 1953년 발행된 '중화인민우정' 코페르니쿠스의 모습이 담긴 중국우표를 살펴봤다. 무려 70년 전의 우표인데 그렇게 촌스럽지는 않은 듯 싶다. 소인을 살펴보면, '북경', '54.12.2 I 17' 이렇게 찍힌 느낌이다. 도감가격을 살펴보았는데, 평이했다. 아마도 이 당시 중국에서 CTO형태로 많이 판매를 해서 그렇지 않나 싶다. 위 우표의 소인도 인위적으로 찍은 것인지? 아니면, 정말 사용된 우표인지는 확인을 할 수가 없었다. 날짜 하단의 'PEKING'는 베이징의 옛날 명칭이라고 한다. 정말 사용된 우표인가?? 아래는 도감의 내용이다. 더보기 도감의 가격은 평이하다. 코페르니쿠스 관련 네이버지식백과의 설명의 일부와 코페르니쿠스의 초상화 이미지(영문판 위키피디아)도 올려놓는다. 코페르니쿠스가 태양중심체계, 즉 지동설을 구상하게 된 것은.. 2024. 1. 23. 스위스 융프라우에서 직접 보낸 그림엽서 2장 도착 스위스 융프라우에 얼마 전에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유럽 3개국 패키지 여행상품을 통해서 스위스 융프라우까지 가게 되었는데, 마침 전망대에서 엽서를 구매해서 우편으로 붙일 수 있는 서비스가 있었다. 여러 사람들이 함께 여행을 하다보니, 시간에 쫒겨 글씨도 제대로 못썼지만.. 그리고, 소인도 정말 엉망이지만 기념삼아 잘~ 고이~ 모셔놓기로 했다. 소인의 날짜가 불명확해서 왼쪽편에 날짜를 추가하였다. '2024. 1. 6.' 이렇게 볼펜으로 작성을 한 후 마운트를 씌워서 잘 넣어놓았다. 소인을 보면, 3454m라고 나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전망대의 높이이다. 숨이 조금 찼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소인을 확대해서 살펴보니, -8.-1.24. 14 라고 찍힌 것 같다. 그나마 날짜가 보여서 다행이긴 하다. 아래는.. 2024. 1. 18. 중국 대만 나라이름 표기 구별, 중화인민과 중화민국 그리고 CHINA와 REPUBLIC OF CHINA 중국 대만 나라이름 표기 구별을 제대로 확인해보자. 매번 헤갈려서 찾고, 또 찾고.... 머리가 어떻게 된 것인지?? 매번 헤갈린다. 이번 기회에 구별 방법을 좀 확인해봐야겠다. 우선 스캇도감의 분류는 아래와 같이 되어 있다. 그냥 'CHINA'와 'REPUBLIC OF CHINA', 'CHINA, PEOPLE'S REPUBLIC OF'. 이렇게 3가지의 분류로 나뉘어져 있다. 1. CHINA 이렇게 분류된 중국우표는 최초발행 시의 우표부터 1949년까지의 우표가 있었다. 표기되어 있는 국명은 대체로 아래와 같다. 도감을 한참 들여다 보면서 캡쳐한 것들인데, 이 외에도 다른 문구가 우표에 들어가 있을 수도 있다. 政郵國民華中(중화민국우정)과 CHINA, CHINESE IMPERIAL POST, 政郵華中(.. 2024. 1. 16. 파브르 탄생 200주년 기념 및 순대, 떡볶이 우표취미주간 초일봉투 이벤트 당첨 사실 요즘 정신이 없어서 이벤트를 진행도 못하고, 다른 분들이 진행하는 이벤트 참여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그런데, 작년 12월 오랫만에 초일봉투 무료나눔이 진행되는 이벤트가 있어서 참여를 열심히 하였는데, 역시나 노력한 보람이 있었다. 2개가 당첨이 되어서 아래와 같은 초일봉투를 받을 수 있었다. 한동안 사무실을 비웠어서 며칠 전에서야 초일봉투를 받을 수 있었다. 사무실 책상에 올려져 있던 우편물들 중 하나였다. 카페에 감사의 글도 남기질 못했다.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버렸다.ㅜ 이 글로나마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감사합니다. 초일봉투의 까세이미지가 참 이쁜 듯 싶다. 이런 디자인을 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2024. 1. 15.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초일봉투 구매, 취임기념우표 및 노벨상수상 기념우표 첨부 작년 말경 네이버 우사사 카페에서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초일봉투를 구매했다. 여행을 다녀오니 이미 사무실에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던 초일봉투를 올려놓는다. 김대중 대통령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위해서 한 평생 목숨바쳐 투쟁을 하셨던 대통령이다. 대통령이 되어서는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을 위해서, IMF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던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있다. 노벨평화상까지 수상할 정도로 외국에서의 인지도도 엄청난 던 대통령.. 지금과 같은 시국에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가 발행되기는 힘들 듯 싶고, 그나마 우취인 한 분이 초일봉투를 만든다고 해서 흔쾌히 분양신청을 했다. 서울중앙 소인으로 할까? 목포 소인으로 할까 고민을 하다가 그래도 김대중 대통령 .. 2024. 1. 12. 파키스탄 우표 오랫만에 구입, 파키스탄 국기와 튀르키예 국기 간만에 사무실에 출근을 했더니만, 얼마 전 구매했던 우표가 도착해 있었다. 여러 가지 중에서 이베이를 통해서 저렴하게 구매했던 우표인 파키스탄 우표 올려놓는다. 튀르키예 우표라고 한참을 착각하고 '중동' 카테고리도 만들고, 튀르키예에 대한 내용과 이스탄불 공항 얘기를 적었었는데, 모두 지우고 다시 작성한다.ㅜㅜㅜ 작년 9월에도 파키스탄 우표를 구매했던 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 때도 블로그에 글을 남겨놓았다. 2023.09.12 - [우표구입기록/아시아] - 파키스탄 사용필 우표 224장이 도착~ 파키스탄에 대해서 지난 번에도 저렴하게 구매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물론 이번에도 마찬가지. 파키스탄 우표가 그렇게 비싸지는 않은 듯 싶다. 도착한 파키스탄 우표들 올린다. 총 112장이고, 딜러의 상품이미.. 2024. 1. 11. 이전 1 2 3 4 ··· 10 다음